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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닿기를 2011

여고생 쿠로누마 사와코는 평범하고 순수한 마음과는 달리 치마까지 닿을 정도로 긴 생머리를 비롯한 음산한 겉모습 때문에 학교 아이들 사이에선 3초 이상 눈이 마주치면 일주일 안에 불행한 일이 생긴다거나 귀신을 볼 수 있다거나 하는 이상한 소문이 퍼졌고 심지어 이름조차도 공포영화에 나오는 여자귀신 이름 사다코로 잘못 알려지면서 기피대상으로 낙인찍혀 버린다. 그러던 어느 날, 이런 자신을 전혀 무서워하는 기색 없이 평범한 여자애로 대해주는 남학생을 보게 된다. 그의 이름은 카제하야 쇼타. 아이들이 무서워하는 사와코와는 달리 얼굴과 매너 좋은 사교성 등으로 남녀불문하고 모두에게 인기가 좋은 엄친아였다. 어느 날 뜻하지 않게 마주친 두 사람. 이후 사와코의 고민을 알게된 카제하야는 용기를 내어 다가가라는 조언을 해주었다. 이후 조언대로 했더니 정말로 무서워하던 아이들이 달라졌고 야노 아야네와 요시다 치즈루라는 절친한 친구까지 생겼다. 그러는 사이 사와코는 자신이 변할수 있었던건 카제하야 덕분이라고 여기는 사이 그를 짝사랑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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